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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와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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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본 장치의 원리

전류가 똑바로 흘렀을 때, 아래 그림과 같이 자장이 생성됩니다. 이것을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이라고 합니다. 멀티이온제너레이터는 물을 이온화시키기 위한 자장을 정확하게 만들어내고, 더욱이 자장에 있어서 적정한 각도로 물을 흘려야 합니다. 이에 본 제품은 자장의 힘이나, 각도 자기의 거리 등에 있어서 적절한 비율로 최적화시켜 제목 제조함으로서 물의 이온화 효과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멀티이온제너레이터는 물이 좁은 통로를 빠른 속도로 통과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것은 자석과 자석에 사이의 거리가 5mm를 넘으면 그 효과(이온화)가 반감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의 의해, 흐르는 물이 이온화(클러스터, 세분화)합니다. 멀티이온제너레이터는 자기 기술을 응용해 원자와 분자의 구조를 가장 고도의 기술로 이온화 시킵니다. 자기유체역학(HMD)은 비교적 최근의 연구 분야입니다. 자계의 영향을 받는 유체의 움직임에 관한 원리입니다.

참고 : [자기유체역학]

자기유체역학(Magneto hydro dynamics, 줄여서 MHD)은 전기적 성질을 갖는 유체들의 움직임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예를 들면, 그런한 유체에는 플라즈마, 액체 금속, 소금물, 전해질 등이 있다. 자기유체역학이라는 용어는 자기장(magnetic field)을 의미하는 자기(magneto-) 액체(liquid)를 의미하는 유체(hydro-) 그리고 움직임을 의미하는 역학(-dynamics)에서 유래되었다. MHD분야는 한네스 알벤에 의해 시작되었고, 그는 1970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HMD의 근본적인 개념은 자기장이 전기적 성질을 가진 움직이는 유체에 전기적 흐름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 02

    멀티이온제너레이터의 구조와 특징

 

멀티이온제너레이터는 부채꼴형 마그네트를 원주상에 배치해 자계를 형성합니다. 수로는 삼각형 또는 십자형으로 상기 그림과 같이 배치함에 의해, 수로를 둘러싸는 모양으로, 가장 좋은 효율의 자계가 형성됩니다.

수로를 둘러싸고 있는 자계는, 강한 전류를 형성하고, 그 속을 통과 액체는, 에너지의 힘에의해 클러스터, 세분화되어 이온화 됩니다.

 

 

멀티 기온 제너레이터는 소형, 경량이므로, (직경 1416mm, 길이 3040mm) 여러가지 기구의 장착할 수 있습니다.

  • 03

    멀티이온제너레이터 이온수

1) 수돗물 등의 물에 녹아있는 칼슘성분은 멀티이온제너레이터의 자기활수기 안을 통과했을때 녹아 있을 수 없게 되고 결정화가됩니다. 또한, 결정의 형상도 참상으로 변화합니다. 이런 작용에 의해, 칼슘은 어떠한 표면에도 부착할 수 없게 되어 최종적으로는 배수되어집니다.

 

열 교환기 내의 스케일이나 욕실 시설 등에서 벽체의 때가 붙지 않습니다.

 

2) 멀티이온제너레이터의 온수는 OH Radical(하이드록시 라디칼 : 수산기)를 만듭니다. 수산기는 대부분의 오염물질에 있어서 살균 및 소독에 관여하고, 화학적으로 분해, 제거하는 가장 강력한 효과를 발휘 하면서도 인체에 무해인 천연물질 입니다.

 

현존하는 물질 중에서 수산기의 산화력(살균, 소독, 분해가능력)은 불소(F) 다음으로 강력하고, 오존(O3)과 염소(Cl2)보다 강합니다. 그러나 불소나 오존과 같이 인체에 유해한 독성을 가진 물질이 아닙니다.

플레밍의 오른손법칙(Fleming’s right hand rule)

자기장 속에서 도선이 움직이면 도선 속의 전하가 로렌츠의 힘을 받아 움직임으로 도선 내부에 전류가 흐른다. 이는 도선에 유도기전력이 생긴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을 사용하면 자기장의 방향과 도선이 움직이는 방향을 알 때 유도기전력 또는 유도전류의 방향을 결정 할 수 있다.

방법은 오른손 검지를 도선의 방향, 검지를 자기장의 방향으로 했을 때, 중지가 가리키는 방향이 유도기전력 또는 유도전류의 방향이 된다.


발전기의 원리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에 따르면 조선의 운동에너지는 자기장속에서 전기에너지의 형태로 전환될 수 있다. 이것을 발전기의 기본원리이다. 수력, 화력, 원자력 발전은 각각 그 형태는 다르지만, 터빈을 돌려 원래의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고, 다시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꾼다는 점에서 모두 같다고 할 수 있다.